
기업의 규모와 신뢰를, 명확한 구조로 전달하다.


사업 영역과 시공 실적을 중심으로 콘텐츠 흐름을 재구성하여, 사용자가 기업의 역량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. 정보 위계를 정리하고 가독성을 강화해 신뢰 중심의 UX를 구축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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